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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나를 부르는 포르치운 쿨라행진 > > 올해는 코로나 19로 공식적인 행진계획은 없고 신부님 혼자 순례를 하신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> 그래도 한두명 형제나 자매가 걷지 않을까? > 욕심내어 합류하기로 마음먹고 루치아가 신부님께 상황을 알아보았다 > 앗뿔사 ! > 아무도 없고 우리가 합류하면 셋이 걷게 된다고 한다 >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행운이가? 하면서도 한편으로 숙소며 식사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> 부담도 되었지만 짐을 챙겨 강경 나바위성지를 향해 떠났다 > 내일부터는 걸어야하니 일행의 일치로 찾은 음식점은 오리고기집이었다 > 약간은 마음이 들떠 건네준 막걸이 한잔과 오리고기를 먹었다 > 반도 못먹고 남은 오리고기를 구어서 내일 먹거리로 챙긴 다음 > 첫 숙소 민박집을 구해보려 전략을 세웠지만 > 이내 코로나 19로 도시사람이 불청객임을 알아차렸다 > 순례와는 왠지 맞지 않은 것 같았지만 모텔을 찾아 여정을 풀었다 > > 잠을 자는 둥 마는 둥 새벽이 밝아오고 있었다 > 짐을 챙겨 편의점에서 햇반과 오리고기를 렌지에 돌려 아침 밥을 준비하고 > 금강자락 뚝 어디선가 주무신 신부님과 만나 새벽 공기를 가르며 순례를 시작하였다 > > "주님의 이름으로 > 행진! " > 오랜만에 외쳐보는 소리다 > > 생리적인 욕구 해결에 대한 에너지를 쓴 것에 비해서는 > 너무 아름다운 온갖 피조물들이 반겨주는 여기 지금 > 시공간에 펼쳐진 자연의 모습은 기쁨과 평화와 사랑으로 채워주었다 > > > - 세상은 아름다워-- > > 은빛 물결 춤추는 금강 자락 > > 소박한 자태의 흰꽃 > > 앙증맞게 잘랐다고 뽑내는 노란꽃 > > 고급지게 조화를 이루는 보라꽃 > > 풀과 꽃과 바람이 함께 놀고 > > 햇빛 조명받아 가장 예쁜 모습 > > 생명 다한 지렁이에 개미떼들 바삐 움직이고 > > 작은 덩치 반만한 하얀물질 지고 분주하네 > > 풀섶나온 지렁이는 친구따라 가려나 > > > > > > > > > > 금강길과 청년김대건길 포르치운 쿨라 행진 > (2021년 7월22일~7월25일):김찬선신부님, 서상희루치아, 김금중크리스티나 > 7월26일~28일: 김찬선신부님 > 7월29일~8월2일: 김찬선신부님, 민병엽엘리사벳 형님, 김금중크리스티나 > 8월 2일 파견미사(김찬선신부님집전):사비나, 스텔라, 에스텔, 루치아 서울에서 방문, 엘리사벳형님, 김금중크리스티나 > > 8월 2일 파견미사를 끝으로 원정나온 자매들과 신부님께서는 한 차로 이동하시고 > 엘리사벳 형님과 용인가는 버스를 타러 민박집에서 나와 100m 정도 걸었을까 평면이 차이가 나는 시골길에서 그만 > 오른발목이 꺽이면서 넘어졌다 > 인대가 늘어나고 손상을 입은 듯 > 서울에 돌아와 다리와 함께 순례는 계속되었다 > 오늘이 3주째 > 아~ 시간이 지나니 조금씩 회복되가지만 > 200키로 이상 씩식하게 걸어주었던 다리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 > 코로나19 가 지배하고 있는 이시대에 포르치운 쿨라행진은 그 어느해보다도 특별한 일들이 많았는데 > 하나 더 다리까지 다친 이은총(?)의 사건은 불편하지만 많은 걸 경험하게 하는 사건이었다 > ~~~~~~~~ 오늘은 이정도 만~~~~~~~ >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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